2015년 6월 13일
부모의 마음으로 아낌없이 사랑하고 치료하는 아동병원이라는 슬로건으로
아이맘아동병원이 첫발을 내딛었습니다.
광주 전남 지역 아이들의 건강 유지와 보건 향상에 최선을 다하는
아이맘아동병원이 되겠습니다.